[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NICE신용평가정보는 개인신용관리 전문사이트인 '크레딧뱅크'와 '마이크레딧'을 통해 독도사랑기금 적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독도사랑 캠페인은 각 개인이 신용정보를 무료로 확인하는 건당 100원씩 NICE신용평가정보가 기금을 적립해 독도사랑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민간단체에 기부금으로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크레딧뱅크'와 '마이크레딧'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신의 신용상태를 미리 점검함으로써 명의도용 피해와 신용도 악화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AD

이장훈 NICE신용평가정보 대표는 "신용은 사전에 관리하고 우량한 신용상태를 지켜나가는 습관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NICE신용평가정보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