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세계 4위 맥주업체 칼스버그는 2분기 순익이 37억크로네(세전)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사전 전망치 43억3000만크로네에 크게 못미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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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버그는 또 올해 순익 전망치를 전년대비 당초 20% 이상 성장에서 5~10% 증가로 하향조정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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