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러시아 경제가 산업성장 둔화와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둔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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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블룸버그통신은 러시아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가 전년동기대비 3.4% 성장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당초 4.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던 조사치보다 낮은 수준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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