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일본의 7월 기업물가지수(CGPI)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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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7월 CGPI가 105.7로 전년 대비 2.9%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 2.6% 상승할 것이란 전망보다 높은 수치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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