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현재 퇴원하고 휴식 중... “주말에 촬영장 복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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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갈비뼈 골절상을 입은 홍수현이 곧 KBS <공주의 남자>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5일 홍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 10 아시아 >에 “홍수현씨가 정밀 검사 결과 갈비뼈 골절 외에 다른 이상은 없다. 현재 퇴원해 자택에서 휴식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아직 통증이 계속 되고 있다. 몸을 잘 움직일 수 없는 상태다”면서 “하지만 지금 <공주의 남자> 촬영이 급하다. 주말 경에는 복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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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주의 남자>의 경혜 공주 역으로 출연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홍수현은 지난 4일 경부고속도로 서울 톨게이트 부근에서 1차 사고를 당하고 정지해 있던 차와 추돌하는 사고를 당해 갈비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 현재 <공주의 남자>는 홍수현의 출연 분량을 제외하고 촬영이 진행 중이며, <공주의 남자> 제작진 측은 “홍수현이 촬영장에 복귀하면 최대한 무리가 가지 않게끔 촬영에 임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사진 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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