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미쓰비시중공업이 히타치제작소와 합병한다는 계획을 부인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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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현지 언론과 외신은 미쓰비시중공업과 히타치가 2013년 4월 신설 회사를 설립해 인프라 부문을 포함한 일부 사업부문을 통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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