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화물기 제주 해상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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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28일 오전 4시28분께 제주시 서쪽 약 107km 해상에서 통신 두절됐던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21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200 2026.04.22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소속 화물기(보잉 747)가 추락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0분께 제주해경 1500t급 경비함정 1502함이 현장에서 잔해 및 부유물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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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기에는 기장과 부기장 1명 등 2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적재된 화물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날 새벽 2시47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한 OZ911 화물기는 4시9분 제주도 남서쪽 약 100km 해상에서 기체이상을 일으켜 제주공항으로 회항하던 중 레이더에서 사라졌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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