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대상]내·외부 전문가 총출동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법인부문 수상社 - 우수상 신한생명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생명은 '신한 BIG LIFE센터'를 통해 고품격 재무컨설팅 서비스 확대 등 VIP마케팅 위주로 영업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센터장과 웰스매니저를 비롯해 회계, 세무, 부동산, 법률 등 종합 자산관리 컨설팅 능력을 갖춘 사내 전문가와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외부 전문 자문단으로 운영된다. VIP고객에 대한 재무설계 컨설팅은 물론 필요 시 고객을 직접 방문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와 연계해 차별화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VIP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한생명은 매년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신한금융그룹 내 자산운용사와 연계해 고객초청 재테크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권점주 사장도 행사현장을 직접 방문해 고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한생명은 "자산관리 및 상속, 증여 등 VIP 고객들에게 수준높은 서비스 제공 차원에서 향후 재무설계센터를 더욱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한생명은 지난 1990년 창립 이후, 1995년 보험업계 최단기 총자산 1조원을 돌파하는 등 2000년 최단기 최고금액 흑자 달성의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282억원(14.8%) 증가한 2182억원을 실현해 업계 4위로서의 기반을 확고히 했으며, 보험영업부문에서는 판매채널별 균형성장과 시장경쟁력 강화로 신계약 월초보험료 부문에서 대형사에 이어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중이다. 특히 보험사의 재무건전성 기준인 지급여력비율은 3월말 현재 RBC 산출방식으로 361.4%로 업계 최상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