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남산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오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스타일링 클래스를 개최한다.


29일에는 패션 브랜드 구호와 코스메틱 브랜드 바비브라운이 함께하는 '퍼펙트 밸런스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단순한 치장이 아니라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반영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반얀트리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스타일리시 와인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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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에는 코스메틱 브랜드 시슬리, 다이아몬드 주얼리 브랜드 드 비어스와 '뷰티 & 주얼리 클래스'를 진행한다. 반얀트리 클럽과 반얀트리 웨딩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 행사는 클럽 회원과 웨딩 VIP 고객 대상으로 한다.


반얀트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헤리티지 클럽의 라이프스타일과 품격있는 문화를 반영한 다양한 스타일링 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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