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인텔이 중국, 브라질 등의 신흥시장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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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인텔은 2분기 순익이 전년 대비 2% 증가한 주당 54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문가 예상치는 주당 51센트였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늘어난 130억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돌파했다. 신흥시장 매출 증가와 함께 클라우드 시장 성장으로 프로세서칩 수요가 늘어난 덕분으로 분석된다. 한편 인텔의 주가는 이날 뉴욕 증시에서 0.3% 하락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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