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강원도 철원 육군 모 부대 소속 이등병 2명이 18일 탈영한 지 15시간 만에 포천의 한 호텔에서 육군 헌병대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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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날 오전 철원읍 민통선 남쪽 지역에서 일조점호 당시 발견되지 않아 탈영이 확인됐으며, 무장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거된 이모(19), 지모(20) 이병은 올 3월과 4월에 입대한 같은 중대 소속이다.


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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