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일본 히타치와 수처리 합작사 설립-니혼게이자이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9,9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32,80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류재철 LG전자 CEO "액추에이터에 독보적 경쟁력…2030년 토탈 솔루션 기업 도약"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가 일본 히타치제작소와 함께 수처리 관련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주 안으로 합작사 설립과 관련한 계약을 체결할 전망이다.
합작사는 LG전자 등의 글로벌 생산거점에서 폐수 정화와 재활용 설비 등을 정비하는 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상하수도 프로젝트에 참여할 방침이다.
LG전자는 지난해부터 수처리 사업을 신사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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