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는 7일 서울 서초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세계적 수준 소프트웨어(SW)를 육성하는 사업인 월드베스트SW사업자로 선정된 5개 컨소시엄과 사업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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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 2차 사업자로 선정된 과제(주관기관)는 스마트TV(티비스톰), 인포테인먼트(인포뱅크), 지능형자동차 (현대모비스), 음성통역(디오텍), K2전자 리얼타임운영체제(한국전자통신연구원)등이며 각 컨소시엄에는 평균 7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지경부는 협약식 이후 가진 설명회에서 이번에 선정된 과제에 대하여 SW품질관리 전담기관(정보통신산업진흥원 SW공학센터)을 통해 엄격한 과제 수행관리를 진행하겠다고 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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