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남인석)은 싱가포르 로빈슨센터빌딩에 해외투자 지주회사인 코미포글로벌(KOMIPO Global)의 사무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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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포글로벌은 인도네시아 찌레본발전소 건설ㆍ운영사업 투자를 위해 2007년 상주인력이 없는 회사로 설립됐으며 이번에 2명의 상주인력을 파견, 정식으로 사무소를 마련하게 됐다. 중부발전은 인도네시아에 찌레본, 왐푸, 탄중자티 등 3개 사업장과 말레이시아에 한 곳 등 모두 4개의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UAE) 슈웨이핫 발전소의 시운전 용역사업을 포함해 모두 5개 사업장, 47명의 직원을 해외에 파견하고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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