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무니아 EU 집행위원 “유럽 은행 너무 많아”
[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호아킨 알무니아(Joaquin Almunia) 유럽연합(EU) 경쟁담당 집행위원이 유럽에 너무 많은 은행이 있어 합병을 통해 은행 수를 줄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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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무니아 집행위원은 FT인터뷰에서 “유럽 금융시장은 많은 은행들로 나뉘어 있어 미국과 중국 금융업계와 경쟁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집행위원 관점에서 볼때 현재 EU 수준에서 은행 수를 줄이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본다”고 언급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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