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국 이어 아시아에도 글로벌 기업 위상 높이기 나서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가 뉴욕과 런던에 이어 아시아 금융허브인 홍콩에도 대형 광고판을 설치해 글로벌 메이커 위상 알리기에 나선다.

AD

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2,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41,00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현대차 "모든 지출 원점 재검토…SDV·로봇 개발 계획대로"(종합) 현대차 46조 역대 최대 1분기 매출…관세 탓에 영업익 30%↓(상보)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는 홍콩섬 완차이 하버로드에 위치한 49층 리베뉴 타워에 자사 로고가 새겨진 LED 전광판을 다음달 설치키로 했다. 이 광고판은 가로 46m, 세로 10m 크기의 대형 전광판으로 오는 10월부터 본격 가동에 돌입한다.


글로벌 브랜드의 광고 경연장인 홍콩에는 필립스, 올림푸스, 삼성, 알리안츠 등 세계적인 기업들의 전광판이 30여개 설치돼 있으며 이곳에 광고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수년씩 대기해야 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다.


최일권 기자 ig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