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XTM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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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몸짱' 최홍 씨가 제 6회 쿨가이 선발대회에서 최고 몸짱으로 뽑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홍 씨는 51세의 나이로 20~30대 도전자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적지 않은 나이에 대회 참가가 쉽지 않았다고 밝힌 그는 "대회 참가자들이 아들 뻘로 다함께 옷을 벗고 운동하고 촬영할 때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열정과 정열이 몸속에 살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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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승을 떠나 스스로 최선을 다한 것이 더욱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씨는 현재 ING 자산운용 대표이며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콜롬비아대학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은 엘리트 사업가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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