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녀는 알몸으로 거리를 활보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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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중국에서 한 젊은 여자가 벌거벗은 채 거리를 활보해 행인들이 아연실색했다고.


24일(현지시간) 영국 오렌지뉴스에 따르면 최근 광둥성(廣東省) 광저우(廣州)의 혼잡한 거리에서 2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알몸으로 웃음지으며 걸어가다 행인들에게 손짓하기도 했다.

이 여성은 이렇게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중산대학(中山大學) 부속 제3의원까지 걸어갔다.


이 장면은 행인들의 휴대전화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병원에서 여자의 옷가지를 발견한 간호사들이 신고해 경찰까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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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성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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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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