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5기 출범 1주년 맞아 7월1일 아름다운 화합의 하모니 선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은평구의 자생연고 합창단들이 소통과 화합의 축제 한마당을 벌인다.


민선5기 출범 1주년을 맞는 7월1일 오후 7시30분 불광천 수상무대에서 펼쳐지는 ‘은평누리합창페스티벌’에는 은평구 지역의 자생연고 합창단과 예술단 등이 참여해 화합의 하모니를 펼칠 예정이다.

개별 자생연고합창단의 장점을 살린 합동공연을 통해 주민들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구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합창 축제다.

은평누리합창페스티벌 포스터

은평누리합창페스티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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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은평구청장은 “여러 합창단들이 하나 되는 화합 장을 통해 구민들의 예술적 감성을 일깨우는 주민 참여형 합창공연이 될 것”이라며 “다른 문화 축제도 구민들이 주도하는 참여형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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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에는 은평구립합창단, 숭실OB남성합창단, 아퀴나스합창단, 리조이스 소년소녀합창단, 묘음 합창단, 소리동 지역아동센터연합합창단 등 6개 합창단과 하늬비예술단이 참여한다.

특히 '눈물' '내 가슴에게 미안해' 등 인기곡을 부른 은평구 출신 가수 ‘리아’가 찬조 출연해 화합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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