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 웹진 '파이어니어' 100회 기념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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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아주그룹은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나눔 실천을 위한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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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그룹의 웹진인 '파이어니어(Pioneer)' 발행 100회를 기념해 28일 진행했다. 15개 계열사 전 임직원들이 기증한 도서와 장난감, 생활용품, 아동물품, 문구류 400여점을 판매하고 네일아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실시했다.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 계층 아동들의 교육활동 지원에 사용한다. 행사 후 남은 기증품들도 '아주복지재단'에 기증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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