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실적개선 본격화.. 지금이 투자적기 <미래證>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29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8 12:59 기준 에 대해 올해 2·4분기부터 영업실적이 대폭 향상될 것이라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제시했다.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이 회사는 2분기부터 합병에 따른 시너지가 본격화되면서 영업실적이 대폭 향상될 것"이라면서 "특히 방송 부분에서의 실적 개선이 더욱 뚜렷해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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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애널리스트는 "광고 시장의 성수기와 함께 광고 단가상승, 자체 제작 방송 강화로 매체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다"면서 "한 영화 '써니' '쿵푸팬더 2' 등도 흥행에 성공해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12.3%, 137.8% 증가한 3063억원, 352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CJ E&M은 작년 9 월 CJ 오쇼핑으로부터 미디어사업부분이 인적 분할되면서 설립됐으며, 올해 3 월 온미디어, CJ 인터넷, 엠넷미디어, CJ 미디어, CJ 엔터테인먼트 등 CJ 그룹 내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계열사 5개를 흡수 합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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