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北-러시아 고위급 접촉 바람직"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외교통상부는 28일 북한과 러시아간 정상회담 개최설과 관련 "북한과 러시아간, 또는 북한과 다른 나라 사이의 고위급 접촉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조병제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세종로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변인은 "여러 가지 교류와 접촉이 북한의 개방과 전반적인 태도의 변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방향으로 이뤄졌으면 하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연진 기자 gy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