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장맛비로 25일 오후 서울 청계천 산책로에 시민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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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의 수위는 무학교 기준 32㎝로 평소보다 10㎝ 가량 높은 상황이다. 태풍 '메아리'의 진행 방향 등을 감안할 때 모레까지는 출입 통제가 이어질 전망이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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