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장바이즈, 셰팅펑의 결혼 당시 사진

▲ 사진 = 장바이즈, 셰팅펑의 결혼 당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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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중화권 톱스타 부부 장바이즈(장백지)와 셰팅펑(사정봉)의 결혼 생활이 비극으로 드러났다.

장바이즈는 지난 23일 홍콩 동방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간 세간에 떠돌던 '이혼설'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현재 불거진 모든 사태가 남편 셰팅펑으로부터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장바이즈는 인터뷰를 통해 "셰팅펑이 재산을 분할하기 싫어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셰팅펑이 세간에 알려진 것과는 달리 '좋은 남자', '좋은 아빠'가 아닌 완벽한 이중인격자라고 밝히며 더 이상 참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셰팅펑은 24일 매니저를 통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혔고 중화권 언론은 이를 앞 다투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셰팅펑은 "각종 언론 매체의 추측성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가족들 보호를 최우선으로 할 뿐이다"며 이제까지 침묵으로 일관한 이유를 "가족과 어린 두 아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기 위해서"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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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5년 동안 자신과 함께 해 준 장바이즈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행복일 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관련 보도를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누군가 한 명은 거짓말 하는 것이 아니냐" "정확한 사실을 알고 싶다" 등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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