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LED 렌즈 전문업체 애니캐스팅(대표 김성빈)은 오는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LED&OLED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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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캐스팅은 이번 전시회에서 신제품 62종을 선보인다. 또 LED조명의 고질적 문제였던 색수차 등을 해결한 자사의 사례를 시연한다.


김 대표는 "애니캐스팅의 우수한 품질을 인식시키고 신제품 홍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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