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대의 더블베이스가 선사하는 깊고 낮은 울림, 18일 문화일보홀 더블베이스 앙상블 콘서트
[아시아경제 태상준 기자] 더블베이스 11대의 낮고 깊은 울림을 경험할 수 있는 연주회가 열린다. 오는 18일 문화일보홀에서 열리는 더블베이스 11대가 함께 연주하는 더블베이스 앙상블 '베이스클럽 콘서트'가 바로 그것이다. 베이스클럽은 부천시향 수석 연주자인 베이시스트 김창호를 중심으로 이미영, 신인선, 최지원 등 국내 정상급 베이시스트 11명과 타악기 주자 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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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에서는 헨델의 'Lascia'와 드보르작의 9번 신세계 교향곡 등 잘 알려진 고전음악들 외에도 엔니오 모리코네의 '넬라 판타지아'와 프란시스 레이의 '남과 여' 등 영화음악과 재즈, 탱고 음악 등 널리 사랑받는 대중음악 스코어들도 들을 수 있다.(공연문의_02-338-3513)
태상준 기자 birdc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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