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 기업들이 삼성을 외계인 취급한적도 있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창렬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경총 포럼에서 '겉보다 속이 더 두려운 일본의 산업경쟁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AD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