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등 국내 완성차업체의 생산라인을 멈추게 한 유성기업 아산공장의 노조파업 및 직장폐쇄가 일주일째인 24일 경찰이 공장 내부로 공권력을 투입했다.

AD

경찰은 이날 30개 중대, 헬기 1대, 물대포 등을 충남 아산 유성기업 인근에 배치한 바 있다.


나주석 기자 gongg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