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건희 회장 마중 나온 삼성 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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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프리젠테이션에 참석했던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으로 귀국한 가운데 최지성(왼쪽부터) 삼성전자 부회장, 김순택 삼성 미래전략실 부회장, 박근희 삼성생명 사장, 정연주 삼성물산 사장 등이 이 회장의 귀국길을 마중 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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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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