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2', 대규모 테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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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CJ E&M은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1인칭 슈팅(FPS) 게임 '스페셜포스2'가 비공개시범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CBT 참여자 모집은 19일부터 23일까지 '스페셜포스2' 공식 웹사이트(sf2.netmarble.net)에서 진행되며, 15세 이상 넷마블 회원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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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스트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되며 전국의 넷마블 가맹 PC방에서는 같은 기간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CJ E&M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 김선호 사업부장은 "이번 CBT에서는 기존 FPS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무기가 등장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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