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는 자사가 지분투자를 한 게넬에너지가 세계적 유전기업 3곳과 지분매각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유아이에너지는 이날 로이터 등 외신을 인용, 터키 게넬에너지의 메멧 세필 회장이 “이라크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세계 메이저 유전기업 3군데와 게넬에너지 지분의 20~25%를 매각하는 것을 협상하고 있다. 일부 지분 매각의 목적은 게넬에너지의 사업확대를 위한 운영자금 마련에 있다”고 밝혔다.

AD

게넬에너지는 작년말 국내의 유아이에너지와 지분 2% 매각 계약을 체결한 한 바 있으며, 올해 8월까지 타법인 출자를 완료할 계획이다.


게넬에너지는 현재 생산 및 수출을 하고 있 있는 탁탁(Taq Taq) 과 타우케(Tawke) 생산 유전광구 및 현재 개발 및 탐사중인 바바르(Bar Bahr), 미란(Miran), 도훅(Dohuk), 시아서크(Chia Sukrh) 등 이라크 쿠르드 핵심 6개광구에 대한 지분을 상당량 보유하고 다

전필수 기자 philsu@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