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삼성증권(사장 박준현)이 일반 기업의 CFO(최고재무담당임원)를 대상으로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서 첫 날인 19일에는 태평로 삼성본관 2층에 위치한 영업부에서 '하반기 환율전망 및 자금운용 전략'을 주제로 오후 5시부터 투자 설명회가 열린다. 김영익 한국창의투자자문 대표와 정미영 삼성선물 팀장이 강사로 나선다.

명동지점은 20일 오후 5시부터 명동 로얄호텔에서 '2011년 환율 및 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 1부에서는 삼성선물 정미영 팀장이, 2부에서는 한국창의투자자문 서재형대표가 각각 강사로 나선다.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대구지역 일반법인을 대상으로 범어역에 위치한 삼성증권 대구사옥 14층에서 4시30분부터 설명회가 개최된다. 박건영 브레인투자자문 대표가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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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기업의 자금담당자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각 지점에 사전에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영업부 02-2020-7384
▲명동지점 02-311-2203/2249
▲대구지점 053-557-0510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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