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포승산단 상업용지 2만4천㎡ 공급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지송)가 경기포승 국가산업단지내 상업용지 26필지 총 2만3750㎡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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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업용지는 토지면적 563~1482㎡, 건폐율 80%이하, 용적률 900%이하 최고 15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공급예정가격은 7억9900~21억9300만원 수준이다. 공급대상토지는 3년 무이자 할부 조건으로 23일~24일 접수를 받아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된다. 입찰신청은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통해 가능하다.
포승지구는 평택시 포승면 내기리, 만호리 일대 6,322천㎡ 규모로 국내 4대 무역항중 하나인 평택항을 품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IC와 인접한 수도권 남부 산업단지다. 현재 447개의 산업 및 지원시설업체가 입주를 완료하고 있어 배후지가 탄탄하며 관리기본계획 개정으로 기숙사, 도시형생활주택, 숙박시설의 건축이 허용됐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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