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이재호 엔씨소프트 CFO는 17일 열린 2011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블레이드&소울은 과거 아이온 보다 당연히 많은 금액이 투자됐다"며 "이를테면 아이온에 200~300억원의 개발비가 들어갔다면 블레이드&소울에는 400~500억원 정도가 투자됐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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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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