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2.52% 거래량 88,748 전일가 277,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엔씨 PC방서 로블록스 게임 즐긴다…국내 시장 마케팅 협력 [클릭 e종목]"NC, 전 세대 MMORPG 수요 흡수…목표가↑" 엔씨소프트 "키프로스 계열사 주식 3190억원에 추가취득" (대표 김택진)는 올해 1분기 실적(연결기준)을 집계한 결과 매출 1554억원, 영업이익 461억원, 당기순이익 408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전 분기 대비 매출은 2%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6%, 33% 증가한 수치다.


1분기의 지역별 분기 매출을 살펴보면 한국 1013억원, 북미 71억원, 유럽 55억원, 일본 202억원, 대만 53억원, 로열티 160억원으로 나타났다.

제품별 매출은 '리니지' 385억원, '리니지2' 308억원, '아이온' 614억원, '시티오브히어로즈·빌런' 31억원, '길드워' 24억원, 기타 캐주얼 게임이 3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엔씨소프트 이재호 CFO(최고재무책임자)는 "블레이드&소울이 4월 첫 비공개테스트(CBT)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8월 2차 CBT를 준비하고 있다"며 "길드워2도 하반기에 CBT를 시작할 예정인 만큼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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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CFO는 이어 "2012년 이후로 이 같은 대작 출시를 통한 급격한 성장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하면 이번 1분기 매출은 1555억원, 영업이익은 407억원, 당기순이익은 345억원이 된다고 설명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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