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모레퍼시픽, 外人 집중 러브콜.. 사흘째↑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30,200 전일대비 9,700 등락률 +8.05% 거래량 330,763 전일가 120,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아모레퍼시픽, 차세대 화장품 전달체 기술 개발…유효성분 전달력↑ 마몽드, 아마존 입점…북미 시장 본격 진출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이 외국계 매수세에 힙입어 사흘째 상승세다.
17일 오전 9시35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 대비 1만6000원(1.39%) 오른 11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메릴린치증권, 씨티그룹글로벌증권, CS증권, UBS증권이 매수거래원 상위에 올라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해외 및 생활용품 고성장에 힘입어 사상 최대 분기실적을 달성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35만원을 유지한데 이어 IBK증권, JP모건 등은 목표가를 상향조정했다.
윤효진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아모레퍼시픽의 올해 1분기 실적은 국제회계기준(IFRS)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6921억원(+18%,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1480억원(+11%)으로 매출 면에서 우리투자증권 추정치를 웃돈다"고 평가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