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금호타이어는 베트남 계열사인 금호타이어베트남에 123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2%에 달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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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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