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지난 13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양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수상자 700여명(생명 430여명, 화재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FY2010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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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서 흥국생명의 '보험왕'인 연도대상에는 수원지점 김선옥 FC(52세), 신인상은 목포지점 정광석 FC가 각각 수상했다.


흥국화재 연도대상에는 해남지점 한승만 FC(54세)가, 신인상은 서면지점 김은희 FC가 각각 선정됐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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