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KDB생명, 중국 곤명에서 2011 연도대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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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은 15일 중국 곤명 가화프라자호텔에서 최익종 사장을 비롯 우수설계사 등 총 285명이 참석한 가운데'2011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강남지점 정인숙FP(51세)가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정씨는 지난해 수입보험료 30억원과 99.1%의 높은 유지율을 기록, 대상을 거머줬다.

또 부산 고현지점은 지점장 부문(김연희)과 신인부문(이경희 FP, 김해연 FP), 매니저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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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종 사장은 "지난해 산업은행계열회사로 편입된 이후 재무건전성이 확보돼 영업경쟁력이 크게 강화됐다"며 "올해에는 반드시 흑자전환을 이루어 좋은 회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KDB생명은 연도대상 수상자와 그 가족들에게 4박5일간의 중국 곤명 관광을 제공했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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