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가 LNG수요 증가 최대 수혜주로 분석되며 16일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44분 SK는 전거래일 대비 1.63% 상승한 18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만의 상승전환으로 현대와 삼성증권으로 매수세가 유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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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투자증권은 이날 지난 3월 일본 지진 이후 기존 원자력 발전을 대체하기 위한 LNG 수요가 증가 하고 있고, 이에 따라 LNG 가격 역시 급등하고 있다고 전제했다.

김태민 애널리스트는 "SK는 SK이노베이션(LNG가스전 개발) - SK건설(LNG 가스플랜트 건설 및 운영) SK 해운(LNG 운송) SK E&S(도시가스(LNG 소매) 및 LNG 복합화력 발전) 케이파워(LNG 복합 화력발전) 등을 통해 LNG사업의 전후방 사업부문을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의 업체로 LNG 수요 증가에 따른 최대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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