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OECD, 산업기술 포괄적협력 MOU
$pos="C";$title="지경부";$txt="최중경장관과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이 악수하고 있다.";$size="408,392,0";$no="20110515153826684659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는 이명박 대통령의 유럽 방문을 수행 중인 최중경 장관이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앙헬 구리아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사무총장과 만나 양 기관간 산업기술정책 연구 등에 관한 포괄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두 기관은 한국의 산업기술정책 리뷰, 인력 교류 및 산업기술 관련 공동 세미나, 워크샵 개최 등을 추진하고 올 하반기까지 MOU의 구체적인 이행에 대한 협약을 체결키로 했다. 지경부 관계자는 "공동연구는 우리나라의 산업·기술혁신 역량을 진단하고, 주요 산업·기술혁신 정책 및 관련 제도들을 검토한다"면서 "지속가능한 성장 및 4만달러 시대를 견인해 나갈 산업, 기술혁신 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마련하고, 이에 따른 중점 과제 등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장관과 구리아 사무총장은 이날 면담에서 그린카 시장개발 연구, 한국의 지역산업정책 연구 등이 내실있게 추진되도록 긴밀하게 협의하고 양 기관이 추진하는 국제 워크샵 및 포럼 등에 고위급 인사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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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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