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외환銀 인수 멀어지나' 하나금융 결국 下까지 밀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인수 승인 지연에 하나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086790 KOSPI 현재가 119,5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2.85% 거래량 800,476 전일가 123,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새 여신협회장 선거 속도 올린다…"카드론 대출규제완화 목소리 전해달라"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 출시 가 장중 하한가까지 밀리는 굴욕을 당했다.
13일 오후 12시40분 하나금융지주는 전일대비 14.94% 급락한 3만7850원에 거래중이다.
장 출발 직후 10% 급락 출발했던 하나금융은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가격제한폭까지 밀리는 상황이 연출됐다.
최정욱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인수 승인이 보류되면서 외환은행 인수와 관련된 불확실성으로 인해 하나금융 주가는 당분간 약세를 보일 것"이라며 "반면 론스타측의 배당 실시 가능성과 저평가 매력 부각으로 외환은행 주가는 단기간 반등세를 보일 공산이 크다"고 전망했다.
하학수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하나금융이 금융위 결정에 대해 신속하고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한다해도 유상증자로 인한 주주가치 희석은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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