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림산업 하락세 '넘어야 할 산 남았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5,6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3.14% 거래량 135,165 전일가 63,600 2026.04.23 13:04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이 실적악화와 성장 둔화 우려에 하락세다.
13일 오전 9시 9분 대림산업은 전거래일 대비 2.23% 내린 10만9500원을 기록중이다.
BNP파리바, CS증권, 모건스탠리 증권 창구로 외인 매도세가 유입중이다.
하나대투증권은 이날대림산업에 대해 넘어야 할 산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이창근 애널리스트는 "기존 김종인 부회장과 더불어 경영 전면에 나선 이해욱 부회장의 신성장사업(상수 및 하수 등 물사업, 해상 풍력시장, 포천발전소 등 IPP Developer) 전략은 지켜볼 사안"이라고 말했다.
대림산업의 1분기 신규수주(본사)는 전년동기대비 22.4% 증가한 8220억원을 기록했다.
전체적으로 보면 양호한 수주 실적이나, 해외수주가 전년동기대비 47.6% 급감한 것을 감안할 때, 내용적으론 만족하기 어려운 모습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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