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D램 메모리반도체 주력제품 가격이 5개월 만에 1달러대를 회복했다.


11일 반도체 가격정보업체인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대표적인 D램 제품인 DDR3 1Gb(128Mx8 1066MHz)의 5월 상반기 고정거래가격은 4월 하반기(0.98달러)보다 0.04달러 오른 1.02달러로 조사됐다.

고정거래가격은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4,0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970,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76,0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7900 머무르는 코스피…코스닥은 하락 전환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반도체 등 D램 제조사가 HP·애플 등 고객사에 납품하는 가격으로 한 달에 두 번 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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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가격은 작년 5월 하반기 2.72달러로 고점을 찍은 뒤 12월 하반기 1달러가 붕괴(0.97달러)됐다.

이후 3월 상반기 0.88달러에서 하반기 0.91달러로 10개월 만에 상승 반전한 후 4월 0.97달러, 0.98달러로 횡보세를 보이다 5월 마침내 1달러를 다시 돌파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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