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 13일 주권 재상장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 유가증권시장본부는 9일 메리츠화재해상보험에서 인적분할 돼 신설된 메리츠금융지주의 주권을 이달 13일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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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지주(대표 최희문)는 금융지주회사로 투자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메리츠금융지주회사 보통주의 시초가는 상장신청일 현재 재상장종목의 순자산 가액에 따른 기준가(평가가격)의 5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재상장 당일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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