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는 두산동아 '한통 쏙 잉글리시' 앱으로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두산동아(대표 성낙양)는 영어 공부에 필요한 모든 책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한통 쏙 잉글리시'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한통 쏙 잉글리시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용자들이 영어 단어, 회화, 사전, 문법, 청취 등 여러 분야를 골고루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생은 '임윤희의 초등 기본 영단어', 중·고등학생은 '이보영의 뜯어먹는 중학 문법, 뜯어먹는 고교 영문법'으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 '스피킹 리얼코리아'를 통해 만화를 보며 회화를 배우고, '리얼라이프 미국생활영어'로 미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생생한 영어를 접하는 것도 가능하다.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들은 '10단어 이하로 10일만에 끝내는 영어 인터뷰'로 보다 알찬 취업 인터뷰 준비에 나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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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문덕의 문어다리 영단어', '홍박쌤의 저절로 영작문', '선킴의 시추에이션 여행영어', '이창수의 시추에이션 비즈니스 영어', '뉴토익 콩나물 단어장' 등 총 22권의 책을 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통 쏙 잉글리시 앱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가격은 한권당 3.99~9.99달러(약 4300~1만700원)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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