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끼’ 찾아주는 응원단 ‘팝콘’ 신규단원 모집
[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전국을 도는 공연으로 아이들의 다양한 ‘끼’를 키워주는 ‘어린이 응원단 팝콘’(단장 김희경)이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어린이 응원단 팝콘은 남아공 월드컵 응원전 UCC 부문에서 언니, 오빠들을 제치고 당당히 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대회를 휩쓸며 다양한 대외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서울시와 서울지하철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지원하는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무대에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도우면서 뮤지컬과 방송 영역에서도 활동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공부에서도 뒤지지 않는 초등학생들로 예술영재원 합격생도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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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단장은 “아이 한명 한명은 다양한 재능들이 숨겨져 있는 보물단지와 같다”며 “그 보물단지가 어른들의 다른 기대치와 책상 앞의 공부로 인해 사그라들고 어느새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비교되며 자랄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팝콘 응원단은 오감으로 느끼고 발산하는 행위를 통해 긍정적인 세상을 접하는 통로를 마련해주고 아이들의 잠재적인 다양한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단원을 모집하는 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아이놀다(www.inolda.com)’를 참고하면 된다.
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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