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장익제(38)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더크라운스2011(총상금 1억2000만엔)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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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익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나고야골프장 와고코스(파70ㆍ6545야드)에서 끝난 최종 4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쳐 브렌단 존스(호주)와 동타(9언더파 271타)를 기록했지만 연장 첫번째 홀인 18번홀(파4)에서 파에 그쳐 2위에 만족했다. 존스는 반면 천금 같은 우승 버디로 2400만엔을 거머쥐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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