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엄태웅 배우 맞아? 이승기와 완벽 듀엣··女心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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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1박 2일이 낳은 최고의 비주얼 스타 엄태웅과 이승기가 깜짝 듀엣 결성, 환상적인 하모니로 감동을 선사했다.


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경남 남해를 배경으로 멤버들과 제작진의 불꽃 튀는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제작진과 잠자리 복불복을 걸고 노래방 대결을 펼치게 됐다. 멤버들 중 대표로 뽑힌 두사람은 이승기와 엄태웅이었다.


엄태웅은 자신의 애창곡인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을 선곡, 이승기와 멋진 화음으로 호흡을 과시했다.

특히 엄태웅의 거친 야성미와 이승기의 섬세한 감성이 잘 어우러지며 감동을 선사했다. 두사람의 멋진 화음 덕분에 점수는 100점이란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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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작진 대표로 박민정PD와 김대주 작가가 나섰다. 이들은 김현철, 이소라가 불러 유명한 ‘그대안의 블루’라는 곡을 완벽하게 열창했지만 92점을 획득 패배를 떠안았다.


결국 승리는 ‘1박2일’ 멤버들에게 돌아갔고 이들은 실내취침을 하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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