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이진욱, 3년 열애 종지부 찍고 결국 '결별'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최지우 이진욱이 3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는 28일 "최지우와 이진욱이 올해 초 헤어진 것으로 안다. 정확한 결별 시기나, 이유는 모르겠다. 최근 서로 소원하게 지낸다는 것이 지인들에게 알려지면서 최근 이들의 결별이 알려진 것 같다"고 전했다.

최지우 이진욱의 결별에 대해 양측은 처음에는 언급을 회피했다. 이진욱은 "아직 이진욱과 전화통화가 되지 않는다. 정확한 것은 통화를 한 이후에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이진욱 측은 "최지우와 결별한 것이 맞다. 두 사람의 헤어진 이유는 말하기 어렵다. 사생활적인 부분이고, 서로 공인으로써 앞으로도 연기를 해야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비밀로 남겨뒀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AD

최지우 이진욱은 드라마 '에어시티'를 통해서 알게 됐고,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것이 2009년 2월. 이진욱이 군 복무 중에도 최지우는 틈틈이 면회하면서, 연인 이진욱을 응원했다. 대중들은 최지우 이진욱 커플의 등장에 반색했지만, 아쉽게 결별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최지우는 KBS '해피선데이'의 출연 요청에 검토중이며, 차기작으로 '의과대학'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욱은 군 제대 이후 집에서 머물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